게임 세계관 기획 · 출처 색인
논의에서 인용한 성경 구절·원어·이론의 원문 링크
모든 장절 링크는 누르면 해당 구절이 바로 열린다. 마지막 절에 확정되지 않은 항목을 따로 모아두었다 — 기획서에서 단정하면 위험한 것들이다.
| 구절 | 내용 |
|---|---|
| 창 1:1 |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. 히브리어 베레쉬트 바라 엘로힘 |
| 창 1:2 |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(토후 바보후) 흑암이 깊음 위에. 창조 이전에 이미 물과 어둠이 있다 — 무에서의 창조가 아니다 |
| 창 2:4 | 호칭이 바뀌는 지점. 1:1–2:3은 엘로힘만 쓴다. 여기서 처음으로 “여호와 하나님”이 나온다. 창조할 때는 이름이 없고, 관계가 시작되면서 이름이 붙는다 |
| 출 3:13–15 | 모세가 이름을 묻자 이름 대신 문장을 준다 — 에흐예 아셰르 에흐예. “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” |
| 출 20:3 | “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” — 여기 신들이 엘로힘. 보통명사라는 증거 |
| 시 82:1 | “하나님이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” — 한 절에 엘로힘이 두 번 나오는데 뜻이 다르다. 동사의 수로 구별한다 |
| 창 1:26–27 | “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” — 1인칭 복수가 왜 나오는지 논쟁 중 |
| 창 2:17 |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|
| 창 3:5 | 뱀의 약속 — “너희가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” |
| 창 3:4–5 | 뱀 — “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”. 그리고 그들은 그날 죽지 않는다 |
| 창 3:22–24 | 신이 그것을 인정한다 — “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”. 추방 이유는 형벌이 아니라 생명나무 차단이며, 그룹과 화염검으로 그 길을 지킨다 |
| 창 5:5 | 아담은 930년을 살고 죽는다. “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”(2:17)와 어긋나는 대목 |
| 롬 5:14, 17 | “사망이 왕 노릇하였나니” — 사망을 통치자로 의인화한다. 기간이 “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”로 구획된다. 대칭항은 “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리로다” |
| 계 22:1–2 | 생명나무가 다시 나온다. 새 예루살렘 한가운데. 그리고 열두 가지 열매를 맺는다 |
| 계 22:14 | 생명나무에 나아갈 권세를 받는다 — 원어가 엑수시아다. 성경은 생명나무를 막는 것으로 시작해 생명나무의 엑수시아를 주는 것으로 끝난다 |
| 롬 5:12–21 | 한 사람으로 죄가 들어오고 한 사람으로 의가 들어온다. 원죄와 대속의 대칭 구조 |
| 롬 6:1–2 | “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” — 반박했다는 것은 그렇게 주장한 자들이 있었다는 뜻 |
| 롬 9:3 | 바울이 형제들을 위해 스스로 저주받기를 원한다 — 남의 빚을 대신 지겠다는 자 |
| 단어 | 뜻 | 사전 |
|---|---|---|
| ἐξουσία 엑수시아 | 위임된 권한, 허가. 어원은 ἔξεστιν(허용되어 있다) — 허락에서 나온 것 | Strong's G1849 |
| δύναμις 뒤나미스 | 능력, 힘 그 자체 | Strong's G1411 |
| σημεῖον 세메이온 | 표적. 눈에 보이는 결과 | Strong's G4592 |
| ζηλωτής 젤로테스 | 열심인 자. 열심당 | Strong's G2208 |
| בְּרֵאשִׁית 레쉬트 | 처음, 시작. 창세기의 히브리어 제목 | Strong's H7225 |
| אֱלֹהִים 엘로힘 | 보통명사 “신”. 고유명사가 아니라서 다른 민족의 신들에게도 쓴다. 문법적으로 복수형이며, 이스라엘의 신을 가리킬 때만 단수 동사를 받는다 | Strong's H430 |
| יהוה 여호와 / 야훼 | 고유명사. 신의 이름. 자음 넉 자뿐이라 테트라그람마톤이라 부른다. 발음하지 않고 아도나이(주님)로 바꿔 읽는 관행 때문에 원음이 소실됐다. “여호와”는 중세의 잘못된 재구성이며 학계 추정은 “야훼” | Strong's H3068 |
| אֶהְיֶה 에흐예 | “나는 있다/있을 것이다”. 미완료형이라 현재로도 미래로도 읽힌다. 출 3:14의 에흐예 아셰르 에흐예가 이것 | Strong's H1961 |
| תֹּהוּ 토후 | 혼돈, 형태 없음 | Strong's H8414 |
| 구절 | 내용 |
|---|---|
| 마 10:1 | 열두 제자를 부르사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 — 여기 쓰인 단어가 엑수시아 |
| 엡 6:12 | “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” — 권세가 같은 단어 엑수시아. 영적 존재의 계급을 가리킨다 |
| 마 17:20 |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 — 힘이 믿음에 비례한다는 근거 |
| 구절 | 내용 |
|---|---|
| 마 17:16–20 | 권한을 받고도 실패한다. 귀신 들린 아이를 쫓아내지 못한다. “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” |
| 행 19:13–16 | 이름은 아는데 권한이 없다. 스게와의 일곱 아들. “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” |
| 눅 9:51–56 | 첫 사용처 제안이 학살이다. 사마리아 마을에 불을 내려 태울까요 |
| 행 8:18–24 | 값이 매겨진다. 시몬 마구스가 권능을 돈으로 사려 한다. 성직매매 simony의 어원 |
| 행 5:1–11 | 그리고 판정되지 않는다. 아나니아와 삽비라. 본문은 정당화도 규탄도 하지 않고 “온 교회가 크게 두려워하니라”로 끝난다 |
| 행 19:11–12 | 바울의 손수건과 앞치마가 병을 고친다 — 권능이 물건이 되어 유통되기 시작한다 |
명단이 넷인데 서로 조금씩 다르다. 특히 다대오 / 야고보의 아들 유다 자리가 갈린다.
| 막 3:13–19 | 보아너게(우레의 아들) 명명 포함. 시몬을 가나안인으로 표기 |
| 마 10:2–4 | 역시 가나안인 시몬 |
| 눅 6:13–16 | 시몬을 셀롯(젤로테스)으로 표기. 아람어를 그리스어로 옮긴 것 |
| 행 1:13 | 유다가 빠진 열한 명 |
| 요 1:42 | 게바 → 베드로. 본문이 대놓고 통역한다 |
| 요 11:16 | “디두모라 하는 도마” — 아람어 트오마(쌍둥이)와 그리스어역을 나란히 적는다. 같은 절에 “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” |
| 막 3:17 | 보아너게 → 우레의 아들. 마가가 바로 옆에 번역을 단다 |
| 마 16:17 | “시몬 바요나야” — 부칭(바르 = ~의 아들)의 실례 |
| 인물 | 구절 | 내용 |
|---|---|---|
| 베드로 | 마 14:28–31 | 물 위를 걷다 의심하고 가라앉는다 — 능력이 믿음을 따라 오르내린다 |
| 큰 야고보 | 마 20:20–23 | 어머니가 좌우편 자리를 청한다 |
| 큰 야고보 | 행 12:1–2 | 헤롯이 칼로 죽인다. 사도 중 첫 순교 |
| 작은 야고보 | 막 15:40 | “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” |
| 도마 | 요 20:24–29 | 손가락을 넣어보기 전엔 믿지 않겠다 |
| 빌립 | 요 14:8–9 | “아버지를 보여주소서, 그러면 족하겠나이다” |
| 빌립 | 요 6:5–7 | 이백 데나리온어치로도 부족하다고 계산부터 한다 |
| 나다나엘 | 요 1:45–49 | “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” |
| 나다나엘 | 요 21:2 | “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” — 출신지가 명시된 드문 사례 |
| 안드레 | 요 1:40–42 | 베드로를 데려온다 |
| 안드레 | 요 6:8–9 | 보리떡 다섯 개를 가진 소년을 데려온다 |
| 안드레 · 빌립 | 요 12:20–22 | 헬라인들이 찾아온다. 그리스식 이름을 가진 두 사람에게 이방인이 온다 |
| 베드로 · 안드레 · 빌립 | 요 1:44 | 셋이 한 동네 벳새다 사람 |
| 마태 | 마 9:9–13 | 세관에 앉았다가 부름받는다. 곧바로 세리들과 잔치를 연다 |
| 다대오 | 요 14:22 | “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” — 배타성에 항의한 유일한 발언 |
| 가룟 유다 | 요 12:4–6 | 돈궤를 맡았고 훔쳤다고 기록된다. 향유에 삼백 데나리온의 값을 매긴다 |
| 가룟 유다 | 마 27:3–5 | 뉘우쳐 은을 성소에 던지고 목매어 죽는다 |
| 요한 | 요 19:25–27 | 십자가 아래에 남아 마리아를 떠맡는다 |
“올바른 사용처를 찾지 못했다”의 근거들.
본문이 판정을 거부하는 대목들. 분위기의 표본이다.
| 삼하 6:6–11 | 웃사. 넘어지는 법궤를 붙잡았다가 그 자리에서 죽는다. 선의였다 |
| 창 32:22–32 | 야곱의 씨름. 상대는 이름을 끝내 말하지 않고, 환도뼈를 쳐 평생 절게 만든다 |
| 출 4:24–26 | 십보라의 밤. 하나님이 모세를 죽이려 한다. 이유가 나오지 않는다 |
| 레 10:1–3 | 다른 불. 무엇이 달랐는지 말하지 않는다. “아론이 잠잠하니” |
| 왕하 2:23–25 | 엘리사를 놀린 아이들을 곰 두 마리가 찢는다 |
| 삼상 28:3–20 | 엔돌의 신접한 여인이 죽은 사무엘을 불러내고, 정말로 사무엘이 올라온다 |
| 막 14:51–52 | 겟세마네에서 홑이불을 버리고 벗은 몸으로 달아난 청년. 두 절뿐이다 |
| 눅 24:13–31 | 엠마오. 부활한 예수와 함께 걷고 대화하면서도 알아보지 못한다 |
| 창 22:1–19 | 아브라함과 이삭. 아우어바흐가 분석한 그 장면 |
| 창 18:22–33 | 아브라함이 소돔을 두고 인원수를 깎으며 흥정한다 — 인간이 신과 다툰다 |
| 욘 1:1–3 | 요나. 부름을 받자 반대 방향 배를 탄다 |
| 욘 4:1–11 | 요나는 끝내 승복하지 않는다. 신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책이 끝난다 |
| 딤후 4:9–10 | 데마. “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” — 한 줄로 끝난다 |
| 요 1:1–5 | “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” — 창세기 첫 구절을 그리스어(엔 아르케)로 인용하며 시작한다 |
| 히 9:27–28 | “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” |
| 마 5:27–30 | “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이미 간음하였느니라” — 내면까지 판정된다 |
| 세력 | 내용 | 출처 |
|---|---|---|
| 펠라기우스파 | 인간은 은총 없이도 자기 의지로 죄 없이 살 수 있다. 5세기에 정죄 | Britannica · Wikipedia |
| 마르키온파 | 구약의 창조주와 예수의 아버지는 다른 신이다. 2세기 | Britannica · Wikipedia |
| 도나투스파 | 배교한 성직자가 집전한 성사는 무효다. 4세기 북아프리카. 권한은 사람에게 붙는가 직분에 붙는가 | Britannica · Wikipedia |
| 영지주의 | 물질세계는 열등한 신의 작품이며 구원은 앎(그노시스)으로 온다 | Britannica · Wikipedia |
1945년 이집트 나그함마디에서 발견된 문서 뭉치. 사도의 이름을 단 복음서들이 들어 있다. 열두 제자 재해석의 근거가 되는 실제 문헌들이다.
| 나그함마디 문서 전체 | 영역 전문 무료 공개 | Gnostic Society Library |
| 도마복음 | 여러 번역본과 콥트어 원본 사진 | 전문·번역 모음 |
| 유다복음 | 코덱스 차코스. 2006년 공개. 유다가 유일하게 스승을 이해한 제자로 그려진다 | Wikipedia · National Geographic |
| 나그함마디 문서고 해설 | 발견 경위와 목록 | Wikipedia |
| 이름 | 인용한 내용 | 원문 · 해설 |
|---|---|---|
| 루돌프 오토 『성스러운 것』 1917 | 종교의 핵심은 교리 이전의 감정 질. 누미노제 — 떨게 하면서 매혹하는 것. 분위기로 접근하는 방법론의 근거 | Internet Archive · 개요 |
| 클리퍼드 기어츠 「문화 체계로서의 종교」 | 종교는 “강력하고 지속적인 정조와 동기를 확립하는 상징 체계” | Wikipedia |
| 마르셀 모스 『증여론』 1925 | 되갚을 수 없는 선물을 받는 것은 패배다. 포틀래치 | Internet Archive · 개요 |
| 자크 데리다 『주어진 시간』 | 순수한 증여는 불가능하다. 선물로 인지되는 순간 교환에 편입되어 부채가 된다 | SEP |
|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| 신화는 해소할 수 없는 모순을 해결하는 장치가 아니라 계속 순환시키는 장치다 | SEP |
| 니체 『도덕의 계보』 제2논문 | 죄(Schuld)와 부채(Schulden)의 어원적 동일성. 신이 스스로 빚을 갚음으로써 청산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| Gutenberg 전문 · SEP |
| 키에르케고르 『공포와 전율』 · 『죽음에 이르는 병』 | 아브라함은 바깥에서 살인자와 구별되지 않는다. 죄를 “하나님 앞에서”의 절망으로 재정의 | SEP |
| 에리히 아우어바흐 『미메시스』 1장 | 히브리 서사는 배경이 어둠에 잠겨 있고(fraught with background) 설명을 거부한다. 판정하지 않는 문체의 근거 | 「오디세우스의 흉터」 전문 PDF |
| J. R. R. 톨킨 「요정 이야기에 관하여」 · 「신화의 창조」 | 하위창조(sub-creation). 세계를 만드는 것은 신의 형상의 정당한 행사다 | 개요 |
기획서에서 단정하면 위험한 항목이다. 아래는 학계에서 논쟁 중이거나 전통적 추정에 불과하다. 세계관에서는 어느 쪽으로 써도 되지만, 사실로 서술하면 안 된다.
| 항목 | 쟁점 |
|---|---|
| 가룟(Iscariot)의 어원 | “그리욧 사람”설이 유력하나 확정 아님. 시카리(단검을 쓰는 자)에서 왔다는 설도 있다. 그리욧이 맞다면 그는 열둘 중 유일한 유대 남부 출신이 되지만, 이것을 사실로 쓰면 안 된다 |
| 바돌로매 = 나다나엘 | 전통적 동일시일 뿐 본문이 밝히지 않는다. 공관복음 명단에는 바돌로매, 요한복음에는 나다나엘만 나온다 |
| 작은 야고보 = 알패오의 아들 | 역시 전통적 동일시. “작은”(막 15:40)이 키인지 나이인지도 불분명하다 |
| 예수 당시의 열심당 | 조직된 당파로서의 젤롯은 66–70년 유대 전쟁기에 결집한 것으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다. 시몬의 별칭은 기질을 가리킨 것일 수도 있다 |
| 창세기 1:1의 문법 | 절대형(“태초에 창조하셨다”)인지 연계형(“창조하기 시작하셨을 때”)인지 확정되지 않았다. 후자로 읽으면 성경이 절대적 시작을 선언하지 않는다 |
| “선악”의 뜻 | 도덕적 분별인지, 좋은 것부터 나쁜 것까지 곧 “전부”를 뜻하는 관용구인지 논쟁이 있다 |
| 아담은 원래 불멸이었는가 | 본문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. 창 3:22에 따르면 아담은 아직 생명나무를 먹지 않았고, 그래서 쫓겨난다. 불멸을 잃은 것이 아니라 불멸이 될 수 있는 길이 닫힌 것으로 읽힌다. 다만 “불멸이었다가 상실했다”는 전통적 해석도 널리 쓰인다 |
| “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” | 아담은 그날 죽지 않고 930년을 산다(창 5:5). 반면 뱀의 “결코 죽지 아니하리라”(3:4)와 “하나님과 같이 되어”(3:5)는 문자적으로 실현된다. 즉각적 죽음이 아니라 죽을 운명의 시작으로 읽는 해석, 영적 죽음으로 읽는 해석 등이 갈린다 |
| 여호와의 원음 | 아무도 모른다. 발음하지 않는 관행 때문에 소실됐다. “여호와”는 중세에 자음 YHWH에 아도나이의 모음을 얹어 읽으며 생긴 형태로, 학계는 오독으로 본다. “야훼”도 재구성일 뿐이다 |
| 출 3:14의 번역 | “나는 스스로 있는 자”(개역개정), “나는 나다”, “나는 있을 자로 있을 것이다” — 히브리어 동사가 미완료형이라 시제가 확정되지 않는다. 신이 자기 이름을 밝히는 유일한 장면에서 그 답의 뜻이 갈린다 |
| 창 1장과 2장의 호칭 차이 | 1장은 엘로힘, 2–3장은 여호와 엘로힘. 표준 설명은 문서설(P 문서와 J 문서)이지만, 문서설 자체가 현재 학계에서 예전만큼 확고하지 않고 세부 가설은 많이 수정됐다 |
| 엘로힘의 복수형 | 위엄의 복수(pluralis majestatis)로 보는 것이 표준 설명이나, 초기 다신교 배경의 흔적으로 읽는 견해도 있다. 시 82편과 창 1:26, 3:22의 1인칭 복수가 근거로 자주 인용된다 |
| 원죄의 해석 | 서방(유전된 죄의 상태)과 동방정교(물려받은 죽음과 타락의 상태)의 강조점이 다르다. “기독교는 이렇게 믿는다”로 단순화하면 안 된다 |
| 유다의 최후 | 마 27:5(목매어 죽음)와 행 1:18(밭을 사고 몸이 터짐)의 서술이 다르다 |